이전 포스팅에서는 2021년 6월 새롭게 변경된 카카오 키워드 광고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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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7 - [디지털마케팅] - [카카오] (新) 카카오 키워드 광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새롭게 바뀐 카카오 키워드 광고 계정 생성 및 광고 캠페인 생성 실습을 해보겠다.
1. 광고 계정 만들기
- 카카오 키워드 광고는 광고주가 가입할 수 있는 루트(다이렉트)와 마케터가 가입할 수 있는 루트(에이전시)가 나뉘어져있다.
- 새롭게 바뀐 (신)카카오 키워드 광고는 kakao 계정과의 연동을 통해 쉽게 광고 계정을 생성할 수 있다.
- 루트가 나누어진 이유는 에이전시의 경우에는 하나의 계정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영업권 설정을 통해 여러 계정을 관리해야하기 때문에 가입단계서부터 나눠서 가입을 하게 된다.
- 광고 계정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광고를 진행하는 사업자가 따로 있음에도 개인 광고주 루트로 회원 가입을 하게 되면
- 광고 계정을 생성한 후에 캠페인 세팅까지 완료 후 광고를 집행하려고 할 때 사업자 정보 때문에 광고 심사가 승인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확인이 필요하다.

2. 비즈채널관리
- 광고 계정을 만들었다고 바로 캠페인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그 전에 어떠한 것을 잠재고객 또는 소비자들에게 광고할 것인지 그 대상을 정해야 한다.
- 광고 대상을 등록할 때 주의할 점은 웹사이트만 등록이 가능하다.
- 의료, 금융 같이 광고 대상 심사시 별도의 서류가 필요한 경우에는 서류까지 모두 등록을 하고 검수를 진행해야 심사 보류가 되지 않는다.

3. 캠페인 생성
- 광고 캠페인은 키워드 광고뿐만 아니라 모든 광고를 집행하기 위한 기본 단위이다.
- 이 단계에서 비즈채널 선택, 캠페인의 이름, 고급 설정 등이 가능하다.
- 만약 캠페인 별로 일 광고 예산을 분리해서 광고를 집행하고자 한다면 이 단계에서 설정이 가능하다.
- 픽셀&SKD 연동 : 광고 계정에 연결된 픽셀&SDK를 선택하면 캠페인에서 발생하는 전환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며, 전환 추적을 위해 필요하고, 캠페인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 추적 URL : 광고 랜딩URL에 파라미터로 광고정보를 전달하는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 캠페인 일예산 설정 : 캠페인 일예산은 최소 1원부터 최대 1천만원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4. 광고그룹 만들기
- 광고 그룹 만들기 단계에서는 광고 캠페인을 누구에게 진행할 것인지, 즉 광고의 타겟을 설정하는 단계이다.
- 구글애즈의 광고 그룹을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
- 해당 단계에서는 캠페인 단계에서보다 더욱 세분화된 설정이 가능한데,
- 어느 매체의 어느 영역에 광고를 노출할 것인지, 어떤 방법으로 어떤 디바이스에 노출할 것인지, 키워드 확장 및 광고 집행 기간 등을 설정할 수 있다.

- 추가로 캠페인 단위가 아닌 그룹 단위로 일 예산을 설정하는 경우 이 단계에서 그룹별 일 예산 설정이 가능하다.
■ cf. 키워드확장검색
- 내가 등록한 키워드가 아닌 경우에도 등록된 키워드와 연관된 키워드에 내 광고가 자동으로 노출되는 기능으로,
- 이 기능을 활성화 한 다음에 확장 검색에서 제외할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다.
- 단기간에 많은 노출을 확보하고자 하는 경우에 확장 검색 기능을 사용하면 노출량 확보에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 모니터링 해야 할 키워드의 양이 많아져서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

■ 광고그룹에서 고급 설정
□ 입찰가중치
- 기본입찰가에 대한 가중치를 노출 디바이스별로 설정할 수 있다.
- 최소 10% ~ 최대 500% 까지 1% 단위로 설정이 가능하다.

- 입찰가중치를 통해 그룹 내 디바이스 별 / 키워드 확장 입찰가 등 입찰가를 다르게 설정하여, 일 소진금액을 조절하고 안정적인 광고 운영이 가능하다.
- (신)카카오 키워드광고에서는 하나의 광고그룹에 검색 매체 입찰가/컨텐츠 매체 입찰가를 다르게 설정하여 좀 더 효율적으로 광고 운영이 가능하다.
□ 콘텐츠 매체 입찰가
- 광고그룹 내 콘텐츠 매체 전용 입찰가 설정이 가능하다.
□ 집행기간
- 집행을 원하는 일자 및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 광고그룹 생성 단계에서는 실제로 내가 운영하는 서비스의 성격이 무엇인지를 고민한 다음,
- 효율이 좋을 것이라 생각되는 노출영역을 선정하는 것이 효율적인 광고 집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5. 키워드 만들기
- 이 단계에서는 활용하고자 하는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는 도구가 나온다.
- 좌측에는 사용하고자 하는 키워드를 직접 등록할 수 있는 영역이고,
- 우측의 키워드 제안 영역에서는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키워드와 연관된 키워드들이 노출되며,
- 동시에 모바일 및 PC에서의 조회수, 최고입찰가, 평균경쟁광고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키워드를 검색하고 단순히 키워드 좌측의 박스에 체크함으로써 쉽게 키워드로 등록이 가능하다.
- 이 단계에서는 광고그룹 단위로 입찰을 할 것인지, 키워드 단위로 입찰을 할 것인지 선택이 가능하다.

- 키워드 광고는 선택된 키워드가 광고 효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떤 키워드를 운영하면서 소재를 어떻게 노출시킬 지에 대한 전략을 구상한 다음 키워드 등록 작업이 이루어져야 효율적인 광고 운영이 가능하다.
6. 소재 만들기
소재 만들기 단계에서는 등록한 키워드들이 검색이 되었을 때 광고를 어떠한 방식으로 보여줄 것인가를 결정하는 부분이다.
□ 소재명
- 소재명은 내가 등록한 소재를 구별하기 위한 것으로 광고 노출 화면에서는 표시되지 않는다.
- 따라서 광고 집행자가 소재별로 구별하기 쉽게 소재명을 입력해주면 된다.
□ 제목
- 실제로 광고 노출 시 표시되는 이름이다.
- 제목은 기본 상호명에 더불어 내 업체가 어떤 업체인지를 알려줄 수 있도록 워딩을 해야 하며,
- 15글자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 설명문구
- 제목과 같이 노출되는 부분이며,
- 업체가 판매하거나 운영중인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입력하는 부분으로
- 최대 45자까지 입력이 가능하다.
□ 표시 URL
- 광고 클릭 시 어디로 랜딩시킬지를 설정하는 부분이다.
- PC, 모바일을 분리해서 랜딩URL을 설정할 수 있다.
□ 대체키워드
- 키워드와 소재 매칭 결과 키워드가 포함된 문안이 허용된 길이를 초과할 경우 대체 키워드가 노출되게 하는 기능이다.
- 만약 내가 설정한 키워드 소재가 제한 범위를 넘어가는 경우에
- 대체 키워드를 활용함으로써 등록한 소재가 잘리지 않고 온전히 노출될 수 있게 한다.

□ 확장소재 추가하기
- 단순히 제목과 설명 문구 노출 외에 다양한 소재를 추가하여 더 넓은 광고 지면을 활용하여 전략적으로 노출 및 클릭률을 높일 수 있는 기능이다.
- 4가지 유형 안에 어떤 소재를 추가할 것인지는 자신이 운영하는 서비스의 성격을 생각하여 추가하면 된다.


- 소재만들기 단계에서는 좌측 입력란들의 입력을 마치면,
- 우측의 미리보기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노출이 되는지 모바일, PC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 따라서 광고 소재를 만들 때에는
- 미리보기를 보면서 광고를 시각적으로 최적화하여 노출이나 인지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7. 광고 제작 후 대시보드에서 확인하기
- 성공적으로 광고 소재까지 생성이 완료되었다면,
- '광고 관리' 탭의 '대시 보드'에서 생성된 광고 캠페인을 확인할 수 있다.
- 대시보드를 활용하면 현재 진행중인 광고 캠페인 뿐만 아니라, 광고그룹, 키워드, 소재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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